주) 앤드루 클레먼츠/이원영 번역, 말 안하기 게임, 비룡소를 읽고 쓴 글입니다. 글의 주제는 "세 마디로 된 문장으로 글쓰기"입니다. 꿈 속 대소동 초4 황예린어느새 아침이 밝았다. 알람이 시끄럽게 울렸다. 언제나 반갑지 않다. 하지만 오늘은 반갑다. 바로 토요일이기 때문이다. 그런데 그 순간이었다. 동생이 방문을 열었다. 그리고 음악을 틀었다. 시끄럽고 이상한 음악을. 나는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귀를 막았다. 그래도 소리가 들렸다. 나는 방을 나갔다. 번개처럼 빠르게 말이다. 나는 거실에 갔다. 물을 마시려고 했다. 정수기에 컵을 댔다. 그런데 딸기주스가 나왔다. 나는 깜짝 놀랐다. 동생이 딸기주스에서 나왔다. 나는 컵을 놓쳤다. 하필이면 컵이 깨졌다. 동생은 컵에서 탈출했다. 짧은 다리로 도망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