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아이작 싱어/강미경 번역, 바보들의 나라 켈름, 두레아이들을 읽고 쓴 글입니다. 글의 주제는 '켈름의 통치자가 되어 살기 좋은 나라로 만들기'입니다.
모두 평등하고 현명한 나라 켈름
초4 황예린
저는 켈름의 지도자입니다. 우리 켈름에는 여러 가지 문제들이 있습니다.
첫 번째로 우리 켈름은 게을러서 모두 가난합니다. 물건을 얻으려면 우리는 농사 같은 일을 해야 합니다. 일을 너무 많이 하면 많은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적당하게 6시간만 일하고, 자유를 가지게 될 것입니다. 열심히 일한 분께는 식량을 조금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일을 할 때 힘들 때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우리 모두 노래를 부르며 즐거운 마음으로 다시 일합시다.
그리고 두 번째 문제는 물건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일을 하면 어느 정도 넉넉해질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괴롭혔던 나라와 함께 물물교환을 해야 합니다. 우리가 좋은 걸 주면 다른 나라들도 우리 켈름에게 더 좋은 것을 줄 날이 반드시 올 것입니다. 사이도 더 좋아지니 이것이 바로 일석이조입니다.
마지막 세 번째 문제는 남자와 여자가 평등하지 않다는 점입니다. 여자느 항상 집안일만 하고 남자들만 정치를 합니다. 우리 켈름이 지혜롭다면 공평하고 차별받는 사람이 없어야 합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여자와 남자 모두 평등하게 집안일와 정치를 합시다. 일주일은 여자가 집안일을 하고, 또 그 다음 일주일은 남자가 집안일을 하는 방식으로 말입니다. 이렇게 되면 서로 다툴 일도 줄어들 것입니다.
저는 현명한 켈름을 만들고 싶습니다. 모두가 공평하고 평화롭게 다툼없는 나라로 만들겠습니다. 만약 켈름이 그런 나라가 된다면 모두 부지런하고 성실하게 일을 하고, 가난한 사람들이 거의 없고, 남녀가 차별받지 않는 나라가 되어 항상 웃음 가득한 나라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켈름의 밝고 힘찬 미래를 향해 힘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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