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충우돌 시 수업
[시쓰기] 86. 우리 몸에 사는 친구들(초6 반정우)
ddolappa72
2026. 9. 11. 11:35
우리 몸에 사는 친구들
초6 반정우
친구랑 의견이 안 맞아서 싸워도
조금 지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화해를 하고 다시 친해진다.
친구 관계도 우리 몸처럼
한번 상처가 나면 회복하고
다시 더 강해진다.
우리 몸에도 친구들이 있어서
다치면 서로 화해하는 것이 아닐까?
시인의 말) 친구랑 싸우면 화해를 하고 다시 친해집니다. 우리 몸도 다치면 회복을 합니다. 이 시는 그 공통점을 이용해 우리 몸에도 친구가 있다고 비유를 하며 썼습니다.
